회사
1998년 부산에서 시작
(주)유성기획으로 출발해 2020년 (주)미디어유성으로 법인명을 바꿨습니다. 같은 해 서울 마곡에 지사를 열어 수도권 기획 업무를 맡기고 있습니다.
About Us
주식회사 유성기획으로 출발해 2020년 주식회사 미디어유성으로 법인명을 바꿨습니다. 다큐멘터리 제작에서 시작해 홍보 콘텐츠와 광고까지, 시대의 맥락을 잡아내는 일을 28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Overview
규모를 내세우기보다, 무엇을 어떻게 만드는 회사인지로 설명하겠습니다.
회사
(주)유성기획으로 출발해 2020년 (주)미디어유성으로 법인명을 바꿨습니다. 같은 해 서울 마곡에 지사를 열어 수도권 기획 업무를 맡기고 있습니다.
방식
무엇을 찍을지보다 이 영상이 어디에 쓰일지를 먼저 정합니다. 겉모습을 바꾸는 리모델링이 아니라 뼈대부터 다시 세우는 리빌딩으로 접근합니다.
구조
기획·촬영·연출·편집·CG·사운드를 관계사와 협력사 그룹이 나누어 맡되, 창구는 하나입니다. 발주처가 여러 업체를 상대하지 않아도 됩니다.
History
매체가 바뀔 때마다 장비와 조직을 다시 갖췄습니다. FHD, 4K, 드론, 백업 시스템 순으로요.
2025.03
2020.04
2020.01
2018.09
2016.08
2011.07
2008.06
2007.03
2000.07
1998.03
Strengths
촬영, 편집, 녹음, 3D 등 제작 전 과정에 대한 공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01
미디어 기획 전문가가 상주하고, 장르별·채널별 연출팀이 나뉘어 있습니다. 촬영·편집·녹음·3D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하나의 공조 시스템으로 움직입니다.
02
기획, 촬영, 연출, 편집, CG 를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STORY 를 미디어 안에서 실행하는 것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03
4K 촬영 시스템과 드론, 논리니어 편집기, 이중 백업 시스템을 본사가 직접 보유합니다. 장비를 빌려 쓰는 구조가 아니라 일정에 맞춰 바로 투입합니다.






편집실 · 녹음실 · 촬영 현장. 촬영부터 후반 작업까지 한 조직 안에서 이어집니다.
CEO
주요 프로젝트의 기획 회의와 현장에 대표가 직접 참여합니다.
대표이사 · 기획 · 연출
김창완KIM CHANG WAN
1998년 (주)유성기획을 세우고 28년간 영상 제작 한 분야를 지켜온 미디어 경영인입니다. 지금도 대표이사이자 기획자·연출자로 주요 프로젝트의 기획 회의와 현장에 직접 참여합니다.
Manpower
기획자, 연출자, 프로듀서, 작가가 사내에 상주합니다. 외주 코디네이션만 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KIM CHANG WAN
CEO / PLANNER / DIRECTOR
KIM SEE HYUNG
EXECUTIVE DIRECTOR
YOON SANG YOUNG
PLANNER
SON SANG HEE
PLANNER / WRITER
SONG WON JUN
DIRECTOR
KOO CHANG HA
PRODUCER
KIM IN HO
PRODUCER
LEE JI WON
PRODUCER / DESIGNER
JIN BO RA
WRITER
HAM HYO JEONG
WRITER
Organization
본부와 관계사, 협력사 그룹이 제작 공정을 나누어 맡되 발주처의 창구는 하나입니다.
Planning Division
Production Division
Management Part
Equipment
빌려 쓰는 구조가 아니라 본사가 직접 보유합니다. 일정이 장비 수급에 밀리지 않습니다.

편집

카메라

항공촬영
| 용도 | 모델 | 비고 |
|---|---|---|
| 편집 |
| 본사 소유 |
| 카메라 |
| 본사 소유 |
| 항공촬영 |
| 본사 소유 |
| C/G |
| 협력사 소유 |
| 오디오 |
| 협력사 소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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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 73쪽 · 약 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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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거점의 위치와 역할은 오시는 길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본사제작 본부 · 영남권 거점
지사기획 · 수도권 거점